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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민ㆍ관 협력 기반 AI 로봇 해양 정화 확대
2026. 4. 21. 오후 5:30
AI 요약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SK에코플랜트, 월드비전, ㈜쉐코와 AI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재원 마련,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공단은 로봇 운영과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하며,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며 활동 데이터를 수집·분석·공유할 예정입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민간과 공공, 비영리기관의 ESG 협력 모델로 평가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해양정화와 교육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