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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민·관 협력 기반 AI 로봇 해양 정화 확대
2026. 4. 21. 오후 2:23
AI 요약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20일 SK에코플랜트, 월드비전, ㈜쉐코와 AI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수상형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며 공단은 로봇 운영 및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하고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로봇 운영을 통해 확보되는 활동 데이터를 수집·분석·공유해 성과를 관리하고 울산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인식을 높일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