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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로봇 활용 울산 해양정화 활동
2026. 4. 21. 오후 2:11

AI 요약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해양환경공단, 쉐코, 월드비전과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미래세대 해양환경 교육'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재원을 마련하고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을 담당하며 AI 해양정화 로봇은 무인수상선(USV) 형태로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수면 위 쓰레기를 탐지·수거해 울산만 등 울산지역 해상과 하천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양환경공단은 체험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SK에코플랜트는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 안전교실'을 통해 울산 지역 초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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