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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로봇으로 울산 바다 정화
2026. 4. 21. 오전 9:00
AI 요약
SK에코플랜트는 AI 기술을 접목한 해양정화 활동과 미래세대 환경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해양환경공단, 쉐코, 월드비전과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미래세대 해양환경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SK에코플랜트는 재원을 마련하고 쉐코는 무인수상선(USV) 형태의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수면 위 쓰레기를 탐지·수거하는 AI 해양정화 로봇을 공급·기술지원하며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합니다. 정화활동은 울산만 등 울산 지역 해상과 하천을 중심으로 해양환경공단과 협력해 진행되며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해양환경·안전 교육과 SK의 행복한 안전교실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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