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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로봇 활용 울산 해양정화 앞장
2026. 4. 21. 오후 2:55

AI 요약
SK에코플랜트는 20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해양환경공단, 쉐코, 월드비전과 함께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미래세대 해양환경 교육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AI 해양정화 로봇은 무인수상선(USV) 형태로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수면 위 쓰레기를 탐지·수거하며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SK에코플랜트는 재원 마련을,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기술력은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정화활동은 해양환경공단과 협력해 울산만 등 울산지역 해상과 하천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SK에코플랜트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인근 지역의 해양 환경 개선과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고 해양환경공단의 체험형 교육과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행복한 안전교실을 통해 응급처치 및 안전지식 함양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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