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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민관 협력 ESG 모델 구축
2026. 4. 21. 오후 2:39

AI 요약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기술기업이 협력해 AI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ESG 가치 창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재원을 마련하고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쉐코는 로봇 공급과 기술 지원, 해양환경공단은 로봇 운영과 해양환경 교육을 담당하고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공단은 AI 로봇으로 항만 및 사각지대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울산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며 협약 기관들은 운영 과정에서 확보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공유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개선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