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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로봇 투입으로 해양 쓰레기 수거 효율성 높인다
2026. 4. 21. 오후 3:09

AI 요약
해양환경공단, SK에코플랜트, 월드비전, ㈜쉐코는 20일 'AI 기반 해양 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정부는 민관 합동으로 AI 기술을 해양 환경 정화에 적극 활용해 바다 쓰레기 수거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로봇 도입 재원을 마련하고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과 기술 지원, 공단은 로봇 운영과 해양 환경 교육을 맡기로 했으며 무인수상선(USV) 형태의 카메라와 센서를 갖춘 정화 로봇을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을 우선 투입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와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각 기관은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정보를 수집·분석해 공유해 성과를 관리하기로 했으며, 관련 전문가들은 로봇 활용으로 해양 쓰레기 수거 효율이 최대 60%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