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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SK에코플랜트 등과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위한 업무협약
2026. 4. 22. 오전 10:44

AI 요약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는 재원을 마련하고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공단은 로봇 운영 및 해양환경 교육을 담당하며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을 중심으로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와 활동 데이터의 수집·분석·공유를 통해 성과를 관리할 예정입니다. 공단은 울산광역시 초등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체험형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기반 환경 개선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며,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민간과 공공, 비영리기관이 협력하는 이에스지 협력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해양정화와 교육으로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