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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SK에코플랜트·해양환경공단·쉐코와 AI 해양정화 MOU 체결
2026. 4. 24. 오후 12:14

AI 요약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SK에코플랜트, 해양환경공단, 쉐코와 함께 'AI 해양정화로봇 도입 및 미래세대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4개 기관은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AI 기반 해양 정화 활동과 초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체험 교육을 올해까지 공동 추진하며 AI 해양정화로봇으로 울산항 및 하천 인접 해역의 부유 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해양환경공단은 로봇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을, 쉐코는 AI 로봇 공급과 기술 지원을, 월드비전은 사업 전반의 협력과 기부금 운영을 담당하기로 했으며 이번 협력은 민관 협력 모델로 환경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ESG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