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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 판단·실행 분리해야 자동화 성과…'앤서블'로 구현"
2026. 5. 13. 오후 10:51
AI 요약
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레드햇 서밋 2026에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2.7과 신규 자동화 오케스트레이터를 공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의 판단을 실제 운영으로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계층을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결정론적·이벤트 기반·AI 기반 자동화를 통합하고 브링 유어 온 놀리지 기능으로 조직별 맥락을 주입하며, MCP 서버로 AI 도구와 자동화를 연계하고 성능·ROI 대시보드와 해시코프 볼트용 OIDC 인증 및 작업별 단기 토큰 등 보안 강화와 기존 플레이북 재활용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