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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칼럼]AI는 모르는 패배와 협력의 경험, 더 소중해진 체육 교육
2026. 5. 13. 오후 11:17
AI 요약
인공지능은 1997년 IBM의 ‘딥블루’의 체스 승리, 2016년 딥마인드 ‘알파고’의 이세돌 9단 상대 승리, 2023년 11월 등장한 챗GPT 등 LLM의 업무 처리 능력에 이어 4월 말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된 자율 탁구 로봇 ‘에이스’의 프로 선수 상대 승리로 지적·육체 활동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정서적 교감과 협력, 끈기 등을 기르는 감성지능(EQ)과 대인관계 능력을 미래 세대 교육에서 강조해야 하며, 초중고의 단체 스포츠와 집단 활동이 패배 경험과 협력을 통해 이런 능력을 길러준다고 주장합니다. 정부와 교육 당국이 학교의 스포츠와 단체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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