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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학생수당 연 120만원” 이정선 “1:1 AI 가정교사”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
2026. 5. 14. 오전 5:03
AI 요약
광주와 전남의 행정 통합에 따라 치러지는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숙영, 장관호 등 4명이 출마했으며 후보들은 AI 튜터·스마트교실 도입, 민주시민 교육 확대, 학생수당·진학 지원·돌봄 강화, 학제개편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김대중 후보는 출장 중 도박 및 출장비 부풀리기 의혹을 부인했고 이정선 후보는 고교 동창 감사관 채용 관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인사 이동과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불이익을 우려하고 있으며, 지난 3월 통과된 특별법은 통합 이전 임용 공무원의 종전 관할구역 내 근무를 보장하되 관할구역 간 인사 교류는 본인 동의가 필요하다고 규정해 인사 이동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농어촌 특별전형 관련 별도 특례는 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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