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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학생수당 연 120만원” 이정선 “1:1 AI 가정교사”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
2026. 5. 14. 오전 5:00
![김대중 “학생수당 연 120만원” 이정선 “1:1 AI 가정교사”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4/a0defe41-2682-4821-974b-b20c0ef93d6f.jpg)
AI 요약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선거가 현 전남도교육감 김대중, 현 광주시교육감 이정선, 강숙영, 장관호 등 4명의 후보로 압축되었고 후보들은 인공지능 교육 도입, 민주시민 교육 확대, 학생교육기본수당 연 120만원 지급, 학제개편 등 각기 다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선거전은 김대중 후보의 도박·출장비 부풀리기 의혹과 이정선 후보의 감사관 채용 관여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리스크와 후보 단일화·지지 결집 움직임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교육계와 학부모들은 교원 인사 이동 가능성과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의 향후 적용 여부를 우려하고 있으며, 특별법은 통합 이전 임용된 공무원의 근무 보장과 불이익 배제 원칙을 담았지만 농어촌 특별전형 관련 별도 특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