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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베트남 R&D 허브 강화… AI 넘어 '칩 설계'로 사업 영토 확장
2026. 5. 14. 오전 5:30

AI 요약
퀄컴은 지난해 인수한 모비안 AI를 바탕으로 하노이에 AI R&D 센터를 개소하고 이를 AI뿐만 아니라 시스템온칩(SoC), 사물인터넷(IoT), 자동차 기술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허브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베트남에서 약 150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하고 있으며 호치민시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고 비엣텔과 5G·AI, 빈패스트와 자동차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칩 설계 등 고급 인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고 베트남 정부는 2026년까지 기술 부문이 경제의 30%를 차지하도록 하고 5만 명의 엔지니어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퀄컴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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