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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랜저' 탄생…현대차 SDV 첫발, '글레오 AI' 품었다
2026. 5. 14. 오전 8:30

AI 요약
현대자동차는 14일 출시에 앞서 지난 13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공개하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과 생성형 AI를 처음 적용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더 뉴 그랜저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중심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차량용 AI 에이전트 글레오 AI가 적용돼 AAOS 기반의 전용 앱마켓에서 네이버·유튜브 등 11개 앱을 사용하고 화면 분할과 맥락 기반 음성 제어가 가능하며, PDLC 필름으로 루프 투명도를 6개 영역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비전 루프가 처음 적용됐으나 글레오 AI의 영역별 제어는 아직 제한이 있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통풍 시트가 최초로 적용됐고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시스템 최고출력 239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8초)이 세단 최초로 탑재되며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5·가솔린 3.5·LPG 3.5·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종으로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LPG 4331만원부터���며 하이브리드는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4864만원부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