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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AI 인프라 특수에 실적·주가 '급등'…4천명 구조조정도 단행
2026. 5. 14. 오전 9:22
AI 요약
시스코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158억 4000만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EPS) 1.06달러, 순이익 33억 70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네트워킹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88억 2000만 달러였고 회사는 AI 주문 전망을 기존 50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AI 관련 매출 전망을 3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한때 19% 급등해 올해 누적 상승률이 33%를 기록했습니다. 동시에 시스코는 AI 중심 사업 재편을 위해 전체 직원의 5% 미만인 약 4000명 규모 인력 감축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히고 구조조정에 따른 퇴직금과 일회성 비용은 최대 1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