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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I' 대표 안두릴, 7.4조 투자 유치...기업 가치 90조로 급등
2026. 5. 14. 오후 1:16

AI 요약
미국 AI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이 13일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에서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를 조달해 기업 가치를 610억달러(약 90조원)로 끌어올렸고, 라운드는 스라이브 캐피털과 앤드리슨 호로비츠가 주도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생산 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에 투입해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아스널-1’ 공장에서 드론과 무인 전투기 등 첨단 무기를 대량 생산할 계획이며 올여름부터 무인 전투기 초기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안두릴은 2017년 팔머 러키가 설립한 이후 매출과 직원 수가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해 2025년 매출이 22억달러(약 3조원)에 이를 것으로 밝히고 있으며, 미 국방부의 저비용 컨테이너형 미사일 프로그램 프레임워크 계약과 미 육군의 최대 200억달러 규모 래티스 공급 계약, 미 공군의 CCA와 골든 돔 프로젝트 등 주요 방산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