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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이 4대의 카메라로 금 간 아파트 외벽 살핀다
2026. 5. 14. 오후 4:07
AI 요약
호반건설은 인공지능(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을 건설 현장에 도입해 지난 13일 경기도 공동주택 현장에서 실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로봇은 4대 카메라의 밀착 촬영과 비파괴·청음·초음파 기술, 에프디테크의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외벽의 내·외부 균열 및 손상 부위를 자동 판별합니다. 호반건설은 점검 데이터를 축적해 균열 이력 관리·손상 추적·보수 우선순위 판단 등 유지관리 전 과정에 활용하고 고위험 작업 인력 투입을 줄여 현장 안전성을 높이는 '균열 관리 올인원 프로세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