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남도, 광양에 ‘철강·금속 AX 실증센터’ 구축… AI 기반 제조 혁신 본격화
2026. 5. 14. 오후 5:22

AI 요약
전라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AX) 실증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광양 익신산업단지에 센터를 조성하며, 종합지원센터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국비 140억 원을 투입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을 주관기관으로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철강협회,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합니다. 실증센터는 철강·금속의 제조·가공 전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공정 품질 예측, 실시간 이상 탐지, 공정 최적화 등 현장 맞춤형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기업별 AX 기술 지원과 산업현장 재직자 대상 전문 교육을 제공해 기술 도입부터 인력 양성까지 제조 혁신 전 주기를 지원하며, 해상풍력·조선·해양플랜트 등 연관 산업과도 연계해 공정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시장 확보를 도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