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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비엔 로봇개가 뛴다…정의선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될 것”
2026. 5. 14. 오후 6:55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년11개월간 서울 양재사옥 로비를 새 단장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5개 공용층, 3만6천㎡ 규모의 임직원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사옥에는 조경용 관수 로봇 달이 가드너,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 의전·보안용 로봇 스팟 등 3종 5대의 로봇이 도입돼 스팟은 오전 8시30분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자율순찰하고 달이 가드너는 3차원 인식으로 식물에 물을 주며 달이 딜리버리는 최대 16잔을 운반하고 얼굴인식 기능을 갖추는 등 자체 충전과 전용 엘리베이터로 1~3층을 이동합니다. 정의선 회장은 이 공간을 인간 중심의 피지컬 인공지능 실험장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사옥에는 얼굴인식 시스템 페이시와 통합 관제 시스템 나콘도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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