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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처럼 되는 문제보다는 인간이 AI처럼 되는게 진짜 문제”
2026. 5. 15. 오전 4:30

AI 요약
천주교 마산교구는 31일 경남 창원 KBS 창원홀에서 ‘AI와 청소년’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고, 이성효 주교는 많은 청소년에게 AI 사용이 이미 일상이라며 AI의 함정과 비판적 활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청 문화교육부 내 AI 연구 그룹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주체성 회복을 다룬 책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주체성 회복’을 8일(현지 시간) 출간했으며,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을 이성효 주교가 총괄했다고 이 주교가 설명했습니다. 이 주교는 AI 시대의 진짜 문제는 인간이 기계처럼 되는 것이며 공감·연대 등 인간다움의 가치를 회복해 AI를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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