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왜 ChatGPT 고수도 ‘AI 최전선’에선 성과가 없나? [도서 PICK]
2026. 5. 15. 오전 6:07
AI 요약
애덤 브로트먼·앤디 색 지음, 윤종은 옮김, 윌북 펴냄의 <AI 최전선>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해도 비용만 늘고 생산성이나 매출에서 뚜렷한 변화가 없는 문제를 '도입'과 '운영 방식'의 한계에서 찾는다고 설명합니다. 책은 빌 게이츠·샘 올트먼·리드 호프먼 등 실리콘밸리 주요 인물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에서 조직 운영 전반과 경쟁 전략에 연결하고, 하향식·현장 중심 등 조직별 접근을 통해 자원 재배치와 의사결정 방식 변화를 꾀해야 한다고 제시합니다.

![샘 올트먼 "CEO부터 AI 써봐야"… 韓 기업도 예외 아냐 [사설]](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AI 엑스포 2026-⑤] AI 도입 넘어 업무 재설계로…산업 AX 경쟁 본격화](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5/401565_401786_3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