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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인문도시 넘어 AI 경제도시로”…동구 대전환 승부수
2026. 5. 15. 오전 10:10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임택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26일 경선에서 과반으로 확정된 뒤 3월 27일부터 민생 경청 투어를 시작해 상가·주민자치·평생학습·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주로 고물가 등 먹고사는 문제와 교통·주차 등 일상 불편, 체육 공간 확대를 호소했고 임 후보는 주차·빈집·노후주택 집수리·하수 악취 문제 해결, 동구를 AI 중심 경제도시로 전환,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임 후보는 민선 7·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주당 정부와 협력해 동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광주 전체 인구 감소 속 동구 인구 증가, 최근 3년간 청년 인구 비율 광주 5개 자치구 1위, 출생률 5년 연속 1위, 광주시 사회조사 삶의 만족도·행복 체감도 1위, 재임 중 동구 예산 700억 원 이상 증가·재정 규모 두 배 확대 등을 근거로 들었고 조국혁신당 김성환 후보와의 토론에는 응하되 ‘김성환의 2년과 임택의 8년’ 비교 방식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