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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간 뇌만큼 커져…자율성 가질 수도" 카이스트 교수 예측
2026. 5. 15. 오후 1:41

AI 요약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AI의 데이터가 인간의 뇌만큼 커졌고 최소 3년 뒤면 AI도 자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2026년에는 발전 속도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AI와의 대화가 사람들의 대화 방식을 바꾸고 어린 친구들이 프롬프트식 명령어로 대화하기 시작했으며 지금의 AI는 사람이 코딩하지 않은 부분까지 학습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어 3~5년 내 자율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