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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국산 AI 반도체 해외실증 전폭 지원
2026. 5. 15. 오후 3:08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의 올해 신규 과제로 8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15일 서울스퀘어에서 착수보고회를 열었으며, 총 23개 기업이 참여해 2년간 해외 현장에서 국산 AI 반도체 기반 솔루션의 실증을 추진합니다. 사업은 1차년도에 AI 반도체 최적화·솔루션 현지화·실증 사이트 구축 등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2차년도에는 실제 운영을 통해 성과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엘비에스테크의 휠체어 안전 내비게이션 실증은 CES 2026 최고혁신상 수상으로, 버넥트는 몽골 관세청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성과를 냈습니다. 올해 선정된 컨소시엄들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관제·제조·농업 등 분야의 실증을 수행하고 정부는 실증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운영의 유연성을 높이며 인접국 확대 및 성과 기준의 현장 조정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참여 기업들이 확보할 레퍼런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요한 발판이 되도록 전 과정에서 적극 지원하겠��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