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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2026년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 서버형 부문 주관사업자로 선정
2026. 5. 15. 오후 1:37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의 서버형 부문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KRFSAI 컨소시엄(퓨리오사AI, NC AI, 업스테이지, 유라클)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디지털 인프라에 국산 NPU 서버를 구축해 플랜트 2D 도면을 AI로 분석해 3D 디지털 트윈으로 자동 변환하는 실증을 진행하며, 폐쇄망 환경에서 GPU를 대체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GPU 대비 추론 성능 15% 향상, 전력 효율 20% 개선, 도면 객체 인식 정확도 90%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사업은 메가존클라우드가 총괄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제 콘솔·AI Compliance를, 퓨리오사AI가 NPU와 추론 최적화, 업스테이지가 산업 특화 LLM, NC AI가 3D 렌더링, 유라클이 LLMOps·모니터링을 담당하며 리야드 현지 사무소를 거점으로 2026년 12월까지 1차 진행하고 성과에 따라 2027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