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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AI 반도체 ‘해외 실증’으로 수출 교두보 구축
2026. 5. 15. 오전 11:21
AI 요약
국산 AI 반도체 기업들이 중동·동남아 등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에서 운영되는 실증 레퍼런스 확보를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5일 서울스퀘어에서 'AI 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해 선정된 8개 컨소시엄(총 23개 기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뉴질랜드·UAE·사우디아라비아·태국 등 6개국에서 2년에 걸쳐 1차년도는 반도체 최적화·솔루션 현지화·실증 사이트 설치에, 2차년도는 서비스 패키지 운용과 운영 실적 축적에 집중하며 교차로 통합관제(그린블루), 구리 제련 스마트팩토리(덕성), 양봉 이상감지(누리인포스), 도로 돌발상황 감지(노타), 플랜트 디지털트윈(메가존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을 진행합니다. 지난해 과제에서는 엘비에스테크가 CES 2026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고 버넥트가 몽골 관세청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과기정통부는 칩과 서비스 결합 패키지 수출 모델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대상국 확대와 성과 기준의 유연한 조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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