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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 반도체, 중동·동남아 간다…정부, 해외실증 전폭 지원
2026. 5. 15. 오후 1:09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서울스퀘어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8개 컨소시엄의 23개 기업을 선정해 국산 AI 반도체의 해외 실증을 전폭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를 포함한 6개국에서 관제·스마트팩토리·디지털트윈 등 분야를 대상으로 2년에 걸쳐 1차년도 AI 반도체 최적화와 솔루션 현지화, 2차년도 패키지 운용을 단계별로 실증하며 과기정통부는 실증 대상 국가 확대와 성과 기준 유연화 등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대표 실증 사례로 그린블루의 인도네시아 교차로 통합관제, 덕성의 말레이시아 구리 제련 스마트팩토리, 노타의 UAE 도로 돌발상황 감지, 메가존클라우드의 사우디아라비아 플랜트 디지털트윈이 계획돼 있으며 지난해 과제 성과로 엘비에스테크의 CES 2026 최고혁신상과 버넥트의 몽골 관세청 업무협약 성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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