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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국산 AI반도체 해외실증 전폭 지원…8개 컨소시엄 선정
2026. 5. 15. 오후 6:4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의 신규 과제로 23개 기업이 참여하는 8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15일 서울스퀘어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해외 수요처가 레퍼런스를 요구하는 경우를 대비해 컨소시엄들이 2년에 걸쳐 1차년도에는 AI반도체 최적화와 AI 솔루션 현지화 및 실증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2차년도에는 현장에서 패키지를 운용하며 실적을 쌓도록 지원합니다. 지난해 과제들은 엘비에스테크의 CES 2026 최고혁신상 수상과 버넥트의 몽골 관세청과의 MoU 체결 등 가시적 성과를 냈고, 올해 선정된 컨소시엄들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뉴질랜드를 포함한 6개국에서 관제·제조·농업 등 분야의 실증을 수행하며 과기정통부는 실증 대상 국가 확대와 성과 기준 유연화 등 기업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