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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국산 NPU 들고 사우디로…AI 인프라 수출 속도전
2026. 5. 15. 오전 10:08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서버형) 주관사업자로 선정됐으며 퓨리오사AI, NC AI, 업스테이지, 유라클과 KRFSAI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디지털 인프라에 퓨리오사AI의 국산 NPU RNGD 서버를 구축하고 2D 플랜트 도면을 AI로 분석해 3D 디지털 트윈 애셋을 자동 생성하는 서비스를 실증하며 NPU가 폐쇄망 환경에서 GPU를 대체할 수 있는지 검증할 계획입니다. 성과 목표는 GPU 대비 추론 성능 15% 이상 향상, 전력 효율 20% 이상 개선, 도면 객체 인식 정확도 90% 이상 및 1분 이내 3D 렌더링 생성이며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1차 사업을 진행하고 성과에 따라 2027년 2차 사업으로 이어가며 중동 에너지 시장 확장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