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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1분기 영업익 4억원…"양자내성암호·AI 보안 투자로 수익성 둔화"
2026. 5. 15. 오후 5:15

AI 요약
아톤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8%, 영업이익은 79.4% 감소했습니다. 신규 사업 투자 영향으로 양자내성암호(PQC)와 AI 보안 등 분야에 대한 R&D·마케팅 비용 증가와 주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의 2분기 집중, 연결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 등이 1분기 수익성 둔화의 원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아톤은 PQC, AI 보안관제, 디지털자산 연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창립 이후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개최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실험 사업 프로젝트 한강 후속 참여 확대,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등장 이후 금융권의 AI 기반 보안 전환 수요 증가 등을 근거로 2분기 이후 PQC 인증 솔루션 공급과 AI 보안관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규 사업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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