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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I가 대신할수록 사람의 가치가 커진다… 애드이피션시 박우석 상무·이지영 이사가 말하는 AI 시대 에이전시의 역할
2026. 5. 16. 오전 12:00
AI 요약
AI가 광고 운영과 데이터 분석, 리포트 자동화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광고주는 단순한 집행 능력보다 비즈니스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를 원하고 에이전시는 광고주의 사업 구조와 시장 상황을 이해해 맞춤형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기사에서 보도했습니다. 박우석 상무와 이지영 이사는 AI보다 이를 빠르게 실험하고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조직 문화와 인재 역량, 즉 사람과 조직의 문제해결력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애드이피션시는 2025년 약 5,791억 원의 취급고로 와이즈버즈와 합산 기준 국내 광고대행사 취급고 순위 6위에 올랐고 취급고뿐 아니라 영업이익률 측면에서도 주목받으며 구성원들을 Advertising Week, ADFEST, ad:tech Tokyo 등에 파견하는 등 인재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