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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1349조원 몸값'으로 45조원 투자 유치
2026. 5. 16. 오전 3:02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가치 9000억 달러 기준으로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며 그리녹스 캐피털, 세쿼이아 캐피털, 드래고니어, 알티미터 캐피털 등이 공동 주도하고 있다고 15일 보도했습니다. 관계자는 거래가 최종 마무리되지 않아 실제 조달 규모가 300억 달러를 크게 웃돌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고,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이 이번 투자금을 제외하더라도 지난해 초 이후 유치한 자금이 총 22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앤트로픽과 오픈AI, xAI, 웨이모 등 주요 AI 기업들이 전체 벤처투자의 약 75%를 차지해 자금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앤트로픽은 다리오 아모데이 CEO 아래 연 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오픈AI는 지난해 초 이후 총 1620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WSJ은 전했습니다.
![[AI의 종목 이야기] "앤스로픽, 기업가치 9000억불 상정 자금 조달 논의"](https://img.newspim.com/news/2026/05/13/2605130758089740_438_t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