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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개미’ 잔고 바뀔까…일본 증시 ‘AI 쏠림’에 NT 비율 사상 최고
2026. 5. 16. 오전 4:25

AI 요약
미국발 인공지능 투자 자금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 과정에서 일본 도쿄 증시로 빠르게 유입되며 닛케이225와 토픽스 간 격차를 보여주는 NT 비율이 최근 16.37배로 통계 작성 이래(1970년 이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 2000년 IT 버블 당시 피크를 웃돌았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4월 초 이후 일본 주식을 총 8조8000억 엔 순매수했고 엔저와 거버넌스 개선, 패시브 ETF 유입 등이 겹쳐 닛케이 대형 기술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됐으며 증권업계는 과열 신호와 이후 차익실현·순환매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키옥시아는 1분기 순이익이 4090억 엔으로 전분기 대비 4배, 전년동기 대비 30배 이상 증가했고 연간 순이익 5590억 엔, 시가총액 24조3000억 엔을 기록하며 낸드 수요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고 미국 예탁주식(ADS) 상장 계획을 공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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