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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 확산…영화제·시상식도 기준 마련 나서
2026. 5. 16. 오후 11:37
AI 요약
생성형 AI가 이미지 생성 수준을 넘어 영상 편집, 음성 생성, 시각효과 작업 등 후반 제작 공정으로 빠르게 확장되면서 영화 제작 현장에 도입되고 있고 OTT와 숏폼 경쟁 속에서 제작 효율화 수단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영화제와 업계는 AI 활용 기준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AI 섹션과 AI 영화교육센터(수료생 2900명 이상·단편 프로젝트 400편 이상)를 운영하는 등 생태계 구축을 주도했고, 골든글로브는 인간 배우와 창작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AI 사용을 일부 허용하되 배우 얼굴·목소리 무단 복제는 인정하지 않는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업계 전반에서는 배우 권리·저작권과 창작 책임 문제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며 AI 사용 여부 공개·제작 크레딧 표기 요구가 커지는 한편 기예르모 델 토로 등은 AI 제작 문화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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