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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티 안 나서 좋다”…요즘 SNS 점령한 ‘하찮은 그림’ 정체
2026. 5. 16. 오전 12:00

AI 요약
국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가든러쉬'가 공개한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프롬프트'가 SNS를 타고 확산되며 삐뚤빼뚤한 낙서체 등 일부러 서툰 AI 이미지가 유행했고 X(옛 트위터)에는 해외 이용자들과 OpenAI 공식 계정, 샘 올트먼 CEO까지 참여했습니다. 전문가와 학계는 프롬프트가 아이디어에 가까워 저작권법상 보호받기 어렵고 생성형 AI의 확률 기반 특성 때문에 프로그램 저작물의 핵심 요건인 재현 가능성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PromptBase에서는 챗지피티, Midjourney, DALL·E용 프롬프트가 $1.99~$9.99에 거래되고 있고 지식재산처는 'AI를 활용한 발명에 대한 출원 가이드라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양재석 특허심사기획국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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