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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찾은 연상호 "AI와 인간 차이서 출발…'군체' 후속편은 게임"
2026. 5. 17. 오전 7:00

AI 요약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16일(현지시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초청 상영되었고 연 감독은 칸에 다시 오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화는 대형 쇼핑몰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좀비들이 개미나 균류처럼 집단 지성으로 소통하는 설정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차이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했으며 연 감독은 후속작 계획은 없지만 이를 바탕으로 한 그래픽 노블과 게임을 구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배우 김신록은 '군체'가 연 감독 작품의 정점이라고 평가했고 지창욱과 신현빈은 이야기와 인물들이 현실과 맞닿아 있다고 평했으며 작품은 오는 21일 국내에서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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