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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물어본 경북 야간 관광 명소…“경주·안동에 있다”
2026. 5. 17. 오전 7:55

AI 요약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생성형 AI 제미나이로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등 소셜 채널 데이터를 2025년 2월부터 약 1년간 분석한 결과를 17일 발표했으며, 경북의 야간관광은 역사·자연·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세 가지 테마로 구분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경주(동궁과 월지)와 안동(월영교)이며, 김천 직지문화공원,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영천 보현산 천문대, 포항 스페이스워크·환호공원·포항 국제불빛축제·포항운하 크루즈, 구미 산호대교 등이 명소로 꼽혔습니다. 소셜 빅데이터에서 감성적이다(850%↑), 완벽하다(533%↑), 인생샷(117.2%↑) 등의 긍정 감성어가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AI가 추천한 명소에 실제 관광객 후기가 반영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