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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뚫는 스탠퍼드 스핀오프 ‘그리드케어’, 6,400만 달러 시리즈A 유치
2026. 5. 17. 오전 8:27

AI 요약
AI 인프라 확장의 최대 걸림돌이 전력으로 바뀐 가운데 스탠퍼드 연구실에서 출발한 스타트업 그리드케어는 전력망에 숨어 있는 여유 용량을 물리 기반 AI로 실시간 찾아 데이터센터에 연결해 망 연결 대기 기간을 수년에서 수개월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드케어는 5월 14일 서터 힐 벤처스 주도로 6,4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총 7,75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존 도어, 내셔널 그리드 파트너스, 퓨처 에너지 벤처스, 에머슨 콜렉티브, 스탠퍼드 등이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회사는 포틀랜드 제너럴 일렉트릭과의 힐스보로 프로젝트로 400MW 이상의 용량 확보 경로를 실증해 첫 80MW는 2026년 안에 공급 가능하고 현재 12개 이상 시장에서 2GW 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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