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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800V' 전력설계 겨냥…"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
2026. 5. 17. 오후 12:27

AI 요약
히로시 노구치 ST 중국 제외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C) 영업·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코엑스 기자간담회에서 엔비디아의 800 VDC 설계에 대해 시장 수요에 맞춰 대응할 수 있으며 핵심 부품인 탄화규소(SiC), 질화갈륨(GaN)과 디지털 파워 설계·제조 기술을 보유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서는 800 VDC가 서버 랙까지 800V DC를 직접 전달해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손실과 발열을 낮추며, ST는 1200V 이상을 지원하는 SiC로 AC를 50V까지 낮추는 기술과 GaN 시제품이 800V에서 1MHz로 동작해 98% 효율과 전력 밀도 2600W/in³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ST는 800V→50V 솔루션과 함께 800V→12V, 800V→6V 제품군을 추가했으며, 엔비디아는 2027년 카이버 랙 스케일 시스템 출하 시점부터 800 VDC 설계가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고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 945T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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