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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큰손들, 한 손엔 오픈AI·다른 손엔 앤트로픽…9,000억 달러 라운드 주도
2026. 5. 17. 오후 5:11

AI 요약
앤트로픽이 9,000억 달러(약 1,250조 원)의 프리머니 기업가치로 300억 달러(약 42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공동 주도사인 드래거니어·그리노크스·세쿼이아·알티미터 4곳 중 3곳이 오픈AI의 주요 주주이기도 합니다. 조달 자금은 신규 모델 '클로드 마이토스(Claude Mythos) 프리뷰' 운용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 확보에 사용될 예정이고, 아마존은 최대 250억 달러 투자 및 모델 학습·운용용 5기가와트(GW) 제공을 약속했으며 구글도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통해 5GW 추가 공급과 최대 400억 달러 투자를 예고했으나 두 회사는 라운드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습니다. 앤트로픽의 연간환산 매출은 곧 45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클로드 코드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됐으나 오픈AI는 매출 계상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고 앤트로픽은 이르면 올해 10월 IPO를 검토 중이며 2028년까지 흑자 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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