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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ʼ 넘어 ‘육성ʼ…금융위·5대 금융, AI G3 ‘선봉ʼ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2026. 5. 18. 오전 12:00
![AI ‘활용ʼ 넘어 ‘육성ʼ…금융위·5대 금융, AI G3 ‘선봉ʼ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17004249057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AI 요약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NH농협금융 등 5대 금융그룹이 챗봇·상담 자동화를 넘어 여신심사, 신용평가, 내부통제, 보안, 자산관리, 기업금융 등 업무 전반에 AI를 결합하는 AX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B금융은 58개 핵심 업무 영역에 300여개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고, 신한지주는 ‘1인 1 AI Agent’를 목표로 현장형 AX를 확대하며 하나·우리·NH농협금융도 통합 플랫폼 구축, 자동심사 시스템, AI 상담원 도입 등으로 업무 혁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망분리 규제 합리화, AI 플랫폼·데이터·가이드라인 지원과 함께 향후 5년간 AI·반도체 산업에 50조원 이상의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을 밝히며 AX 확산을 뒷받침하고, 한국금융신문은 오는 19일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AI 3대 강국 - 금융혁신의 길’ 포럼을 개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김기홍號 JB금융, AX ‘외국인금융ʼ까지 확대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8223619016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