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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사고 접수·언어 통역·과실 판단…현장 곳곳 AI 에이전트 이식
2026. 5. 19. 오후 4:38

AI 요약
DB손해보험은 올해를 인공지능(AI)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업무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통역 전문 에이전트와 보험금 청구·지급 절차를 돕는 ‘AI 로보텔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고객용 다국어 통역 AI 에이전트는 글로벌 BPO 기업 유베이스와 함께 개발해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이며, 블랙박스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과실비율을 산정하는 기술의 특허를 지난해 4월 취득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데이터전략파트를 AI전략파트로 변경하고 AI 임팩트 위원회를 별도 구성했으며 오픈이노베이션, 산학협력, 사내 경진대회 등을 통해 AI 전략과 과제 발굴을 추진해 앞으로 AI를 업무 혁신의 핵심동력으로 삼을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