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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사고 접수·언어 통역·과실 판단…현장 곳곳 AI 에이전트 이식
2026. 5. 19. 오후 4:41
AI 요약
DB손해보험은 올해를 인공지능(AI)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업무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삼성SDS와 함께 개발한 AI 로보텔러로 보험금 청구·지급 절차를 돕고 사고 접수 후 30분 안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고객용 다국어 통역 AI 에이전트는 유베이스와 개발해 영어·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로 실시간 통역하며 상담 대기시간을 줄이고 있으며, 지난해 4월에는 블랙박스 영상을 자동 분석해 과실비율을 산정하는 시스템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데이터전략파트를 AI전략파트로 변경하고 AI 임팩트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AI 전략 수립과 오픈이노베이션·산학협력을 확대해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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