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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장사, 중동 악재 뚫고 ‘6년 연속’ 사상 최고 이익 전망… AI·금리 인상이 견인
2026. 5. 18. 오전 5:30

AI 요약
닛케이 아시아 분석에 따르면 상장 자회사를 제외한 약 960개 일본 상장기업의 2027년 3월 결산 기준 순이익 총합은 전년 대비 4% 증가한 57.6조 엔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이란 분쟁에 따른 원유·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토요타·항공사·화학업체 등이 타격을 받았으나 글로벌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기술업종의 호조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힘입은 은행·부동산의 실적 개선이 전체 이익을 방어했습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63,272엔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향후 원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느냐가 실적의 분수령으로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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