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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챗GPT’ 아닌 산업형 AI”…AI 세계 대전 한국의 생존 전략[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③
2026. 5. 18. 오전 8:00
![“‘한국형 챗GPT’ 아닌 산업형 AI”…AI 세계 대전 한국의 생존 전략[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③](https://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5/13/ecn20260513000002.800x.0.png)
AI 요약
전 세계 AI 시장이 오픈AI·구글·앤트로픽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한국이 AI 3강에 오를 여지가 좁아지고, 제조 강국이라는 강점을 살려 주력 산업에 깊게 파고드는 산업 특화 AI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BCG는 독자 초거대 모델을 통한 소버린 AI는 비현실적이라며 한국의 ‘AI 바우처’ 등 소액 보조를 통한 AI 도입 가속과 ‘AI 레질리언스’를 권했고, SK 최종현학술원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를 최적 선택지로 제시했습니다. 이미 트위니의 물류 로봇은 인력 6명 감축과 비용 26% 절감 효과를 냈고, 서플러스글로벌은 거래의 25%를 AI 추천으로 시작하게 했으며, LG의 엑사원 디스커버리는 4000만건 이상의 물질 합성 결과 검토를 하루 만에 끝내는 등 국내 기업들이 산업 특화 AI를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패권 전쟁의 다음 라운드는 [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④](https://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5/13/ecn20260513000035.800x.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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