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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만으론 부족하다'… SKT, ‘에이닷’ 넘어 자체 AI 모델 키우는 이유
2026. 5. 20. 오후 4:31

AI 요약
SK텔레콤(SKT)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A.) 고도화와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을 가속화하며 핵심 기술 내재화와 한국형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자체 초거대 AI 모델 A.X K1(매개변수 500B)을 포함해 A.X 적용을 확대하고 에이닷 4.0에서는 통화요약·한국어 기반 서비스에 A.X를, 검색·추론·대화에는 글로벌 LLM을 연계하는 구조를 도입했으며 외부 모델 의존은 비용·정책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SKT는 자체 LLM 기반으로 기업용 AI(B2B), AI 데이터센터(AIDC), 소버린 AI 사업까지 확장하고 서비스와 모델을 동시에 확보해 장기적 AI 수익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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