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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가 끌고 에이전트가 밀고…통신3사, AI 수익 모델 본궤도
2026. 4. 26. 오후 12:48
AI 요약
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구독 모델, AIDC 등 비통신·B2B 사업 확대로 관련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AI 중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GTAA 협력과 GPU 서버 확충, 액침냉각 상용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절감했고, KT는 MS와 5개년 파트너십으로 공공·금융권 소버린 AI와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및 소형모듈원전(SMR) 연계 검토에 주력하며, LG유플러스는 익시오와 오픈AI 접목 AICC로 매출을 끌어올리고 파주 초거대 IDC 부지 확보와 평촌 2센터 등 에너지 절감 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AIDC 운영비의 핵심인 전력비 절감이 향후 통신사들의 인프라 임대료 경쟁력과 이익률 차이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