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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전선이 배터리·AI 전력망 소재로"… 한국미래소재, 2030년 매출 5억 달러 조준
2026. 5. 18. 오전 9:29
AI 요약
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 자회사로 지난 12일 전북 군산에 약 5000평 규모 공장 준공식을 열고 재생동 기반 소재 생산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은 반사로·홀딩로·주조압연코일러 기반의 LCCR 라인과 그래뉼 설비 기반의 큐플레이크 라인 등으로 구성돼 미국 등에서 수입한 동파이프·폐전선 스크랩을 용해·정련해 순도 99.9% 수준의 동액을 생산, LCCR 제품과 큐플레이크를 제조합니다. 회사는 2030년까지 매출 5억달러를 목표로 LS전선·가온전선·MOBO 등에 공급하는 그룹 내 구리 공급기지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유럽의 재생동 사용 요구와 해상풍력·HVDC 등 친환경 기준이 수주에 영향을 미치면서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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