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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AI 활용 여부가 생사 가른다”
2026. 5. 18. 오후 12:00

AI 요약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이사장은 1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중소병원협회 학술세미나에서 ‘중소병원을 위한 DIY 스마트화 제언’을 발표하며 AI를 중소병원의 생존·혁신을 위한 최고·최선의 무기로 꼽았습니다. 그는 중소병원이 대형병원보다 의사결정과 변화에 유연하므로 리더가 CEO에서 CTO로 역할을 바꾸고 현장 전문가가 AI에게 직접 지시해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DIY 접근으로 AI를 활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원내 데이터 통합·문서화·접근성 확보와 파일 형식·명칭 표준화, 직원 노하우의 디지털화가 선결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클라우드와 AI 인프라가 고가 서버 대신 월 구독료로 이용 가능하고 반복적 행정업무를 AI에 맡기면 의료진이 치료를 넘어 돌봄에 집중해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